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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4월 제미나이, 총구를 내 관자놀이에 맞춰 방아쇠 당겨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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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평일은 힘 없고 수척합니다...유행인 버터떡은 생각보다 맛있었다. ​​​성수동 언유니언.​판매하던 포터 백 재질이 나일론이 아니고코튼이라 더 예뻤다.​​자켓 넘 이쁘죵. 이건 데려옴.​브랜드명 herill누군가 나에게일본 출장 때 꼭 보라고 추천 해줬던브랜드 같은데(개인적으로 실물 옷이 인스타그램 속 룩북 사진 대비더 압승이라 아쉬운 부분.)​이 커버올 자켓도 예뻤다.몇 일간 생각남.​온라인에서 본 아이템이매대에 없을 경우문의 드리면안에서 꺼내주신다.​일본 브랜드가 주를 이루고Auralee 간혹 새상품 및 과년도 제품 라인업이 꽤 잘되있는 편.​사장님한테 자켓 잘어울린다고 칭찬받음(?) ​다음에 또 올께요! 상태 좋고 가격 좋은 세컨핸드샵으로 추천. ​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6길 7 1층 우측​​​오랜만에 단일서울. ​​​4월의 올림픽공원은참으로 날씨가 좋다.사실 강아지 구경 하러 가는 것도 있음.​​낮과 밤의 풍경 온도가 매우 달라 한 낮의 공원의 모습이더 좋다.​​​약수역 비욘드 앤 스튜디오.이예하와 공예? 여러 작가 협업전시.​개인적으로 전시는 조금은 아쉬웠다.하지만 공간은 너무나 예뻤다.​이태원 앤틱거리플리마켓.주말엔 처음 가보는엔틱 거리.화병은 하나 샀다.​여기 adel vintage예쁜 가구들 많았다.​궁금 했던 노 바운더리즈. 리즈출장샵 캐미컬 스포츠 반려견.사람을 너무 좋아해서옆에 자꾸 붙는다.​복주님이랑이만 사천보 데이트..담엔 망원가야지!​​​​그릭요거트로 저녁을 떼우려 했으나..먹고 또 주섬주섬 먹었다.​​​​​​​큰 거울 보면 내 모습이 생소하게 느껴짐. ​2년 동안 3번 파마를 한 긴 머리는 끝이 갈라지고 과자처럼부스러진다.​주기적으로 잘라내야 하는데왠지 모르게 길러 온 머리칼을 조금이라도 잘라내면 좀 서운하고 속상하다.긴 머리가 정들었나 보다.​안구 건조가심해 눈물과 두통이 심해져개선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찾아보다​오메가 3를 복용한 지3일차에효과를 보고 있다.​업무나 생활 습관이 변함없이영양제만 바뀌었는데안구 건조가 개선 된 거면맞는 거 겠지.​최근에 체력적으로힘들어서 아침에 눈 뜨면영양제 쇼핑 중이다.+ 마그네슘도 샀다.​​​추천 추천.. ^^..최근엔 저녁 8시 되면 잠든 적도 있어서.왜 산거야? (잠 안오는 억울한 밤이 온다면 먹어보겠음.)​​​​​커피 한 잔 사 마시려 했는데카드 지갑 없는 거 보고너무 놀랬다.요근래 빈번했다.​​현채랑 수열과장님이랑 치킨 회동..과장님은 이 날 폭탄 업무로늦으셨다.​우리는 치킨 시켜놓고기다리고 있다가한 두조각씩 먹다너무 맛있어서못 참고 먹어버렸다.그래도 다리는 남기고 과장님 드림.​과장님은 착하시고 은은하게 리즈출장샵 재밌으시다..입사 하고 4-5개월 쯤에 워크샵 때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. 과장님이 수더분하시고 재밌으신 분인건 그 때처음 알았다.더 같이 일하고 싶었는데​친해질 때 즈음 과장님은 환승(?)이직을 하셨다.과장님이랑 일하는 동료들 부럽다..잼있으심. ​​​​​품평 준비 끝.​​대표님들 뭐 필요하세용?~다 만들어드릴께요..​(이 땐 아무도 안찾는 산 속으로 들어가고 싶었다.) ​​​집가는 길에셀프 자축 축하 플라워...(집가서 울었음.이유는 몰ㄹ r)​흰꽃도 섞어살껄.​​엔틱거리에서 산 화병에 꽃을 꽂으니좀 마음이 놓인다.(?)​화병 꽃꽂이가 소소한 취미였는데꽤나 오랜만에 꽂아본다.​​앤시언트 그릭 메시뮬좀 이쁘지 않나용?​근데 발아픈건 시른뎅..​​​오페라 빈티지에서 산셔츠 첫 개시.​​음 생각보다 안어울려서...왜 산거지? (커프스 버튼 달면 조금 정리 된 핏이겠지만..)​​​효창공원한나바게트.한 번에 여러재료가 들어간 음식을 좀 좋아하는 편인데 평생 한 가지를 먹으라 하면샌드위치를 꼽을 정도로 좋아하는데먹어본 샌드위치 중 제일 맛있었다.​또 먹고 싶다..​​​세상 조용하고 평온 했던 효창공원.(처음 가 봄) ​ 역에서 언덕 까지 올라가는데날씨도 너무 좋았고4월 중 제일 평화로운 날이였다.오랜만에 느껴보는 여유감..평온함.​오토매틱 포더피플 리즈출장샵 쇼룸도 갔는뎅사진이 없다.( 효창공원 위 쪽에 있다 이 라인 골목에카페들, orr쇼룸도 있었음 가볼 만 하다.)​요 리버시블 착용 가능한 워크 자켓이넘나 궁금했는데실물이 더 예뻤다.​색이 진짜 딱 어디서도 보지 못한 블루 컬러라​남자가 입으면 더 예쁘겠지만 여자가 입어도예쁠 듯 하다.수빈 코튼 맨투맨도제품이 꽤 괜찮아 보였다.​남성복은 잘은 모르지만 보는 건 좋아하는 편인데 제품 퀄리티나 가공, 원부자재 셀렉 매칭이꽤나 신경 쓰는 브랜드 인 듯 하여앞으로 행보가 궁금해진다.​아이템 스타일 군들은 캐주얼 라인들인데컬러나 디자인이 과하지 않아남자친구에게 선물 하고 싶은 옷들이랄까? (아 물론 생기면^_^) ​​​​​효창에서 합정으루처음 가 본 푸글렌서울복주님이랑 2주 연속 데이트 (?) 커피 보단 딸기 우롱 밀크티가 맛있었다.​​​궁금 했던 합정 오프아우어. ​옴니피플 헤비 까지~귀여운 동전 지갑.뭐든 간소한 결?을 좋아했는데요샌 비교적 통통 튀고귀엽고 깜찍한게 좋당..​​​​​​속 타는? 출근길엔 주스로 달랠께요~ ​​ 음..은은하게 불타는 장작 속에꽃을 잠깐 넣었다 빼서유리병에서 맡는 느낌이랄까? 내 코가 이상한 거일수도~ ​​좀 귀엽다.10 corso 에 잠깐 들릴 일 있어봤었는데 원사 촉감 진짜 보드랍고 좋았는데세일 하면 살 의향 리즈출장샵 있음.등 훌러덩 스타일 좋아~ ​​​​​​스테이 폴리오 통해서 몇 년 전부터 알게 된스테이 여정.​언젠가는 한 번은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한달 전인가?.. 그 쯤 예약했었음.​국내나 해외여행을 너무 가고 싶긴 했는데시간적 여유가 언제 될 지 몰라차선책으로 선택.​스테이 여정의 주인장(?) 이신임태병 소장님 사무실에서간단하게 안내 받은 후객실 키를 받았다.​소장님 사무실 진짜 예뻤는데..참으로 친절하시고 좋으신 분인게 느껴졌다.​​​​평일엔 소장님이 사용하시는 탕비실.말차 차선도 사용 해보라고 하셨는데그냥..저 위치,상태 그대로 보존 하고 싶어 건들진 않았다. ​​예쁜 다기들이 많았다. 여정의 건축 배경이 설명 된 페이지. ​이우환작가의 책이라..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작품만 보다 글을 읽으니 좀 신선했다.​드립백도 내려마시고..난방온도 엄청 올리고취침.. ​​너무 와보고 싶었던 공간이기도 했고좋았던 지라최대한 깨끗히 머물고 싶었던. 여정이라는 단어와 이 공간에 대해 생각하며하루는 짧고 너무 아쉬운 시간이였다.​​​​불광천은 참으로 귀여운 곳이였다.​여정에서 체크 아웃 후로모커피.진짜 한적한 곳에위치한 지라서울이 아닌 듯 하였다.(positive) ​​미루고 미루던 헤어커트.자르기 전에긴머리 모습 아쉬우니까다니던 미용실 합정 도어에서Tek으로 리즈출장샵 바뀐. ​이사한 새로운 공간.2년 째 다니고 있는데물결펌,뿌리 펌,커트 다만족 스러운 곳.자연스러운 스타일좋아한다면 잘 맞을 듯.​처음에 펌 하고 나서헤어 스타일 예쁘다는 말 많이 들음..​​​지금은 관리를 잘 안하기도 했고펌을 자주 했어서모질이 원체 잘 상하는 편이라강제 휴식기를 갖고 있다.​펌 n번 하고 모발 관리 안하면 머리 결 홈리스 피플 됩니다요...​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03 3층​​​머리칼이 좀 길면왠지 모르게 여성미가낭낭 했는데이제 자르니 좀.. 여성미 하락(?) 된 느낌. 드라이 해주시니말 잘듣는 나이 좀 있는 푸들 머리 같았다.​펌 헤어 계속 하려면이제 관리 좀 해야지..암암​​​​미용실 근처그랑핸드 서교.방문 안 한 사이새로운 향들이 나온 듯 했다.Munaki 향 좋았다.비 온 후 안개 속 은은한 꽃 향기를 맡는 느낌​(하지만 난 이솝이 그냥 나랑 제일 잘 맞는 듯 하다...)​​​​모처럼 합정 나왔으니새로생긴 카페 가보기.시타 커피 커피 로스터스라는 곳이였는데 괜찮았다.​이제 5월인데올 해 유독 시간이 빨리 가는 듯 해서좀..걱정 되기도 하고.. 어떻게 하면 뜻 깊게 26년을 보낼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. 현명하게 판단 하는 혜안과 마음 가짐을 바로 잡는 5월을 기대하며. 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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